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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입 성공 전략(3) 현실적인 목표와 계획 수립
분류 지원전략 등록일 2019-06-21 조회 19,523

 

2020 대입 성공 전략 (3)

 

성적을 분석하여 현실적인 목표와 계획을 세워라.

 

 

 

1. 예측한 수능 성적으로 정시모집에서 지원 가능한 대학을 파악하라.

 

수시 지원 목표 대학은 수시모집에서 떨어져도 정시모집의 지원 기회가 남아있기 때문에 정시에 합격 가능성이 높은 대학보다 다소 높은 수준의 대학으로 정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따라서 6월 성적을 통해 정시 합격 가능 대학선부터 잡아봐야 한다.

대학에서 발표한 수능 전형 합격자 성적과 이번 6월 모평 성적을 비교하여 정시 합격 가능 대학선을 현실적으로 예측해야 한다.

이때 합격자 성적을 확인할 때에는 대학에서 발표한 성적이 평균 성적인지, 상위 80%의 성적인지 등 기준을 반드시 알고 이를 감안하여 자신의 성적과 비교해야 한다. 또한 지원 희망 대학의 선발 방법 변화나 올해 입시 상황을 고려하여 판단해야 한다.

 

[] 경희대 2019학년도 정시모집 수능 전형 최종등록자 상위 80% 평균 성적

 

- 인문계


 

- 자연계


 

 

이렇게 대학에서 발표한 성적과 자신의 6월 모평 성적을 비교하여 정시 합격 가능 대학선을 잡았다면 그 이상의 대학으로 수시 지원 범위 목록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2. 수시 입시 결과를 참고하여 학생부 전형 합격 가능성을 체크하라.

 

교과 전형을 통해 합격 가능한 대학이 있는 수험생

나머지 전형은 교과 전형보다 상향 지원

교과 전형은 대부분 전년도 입학 성적을 홈페이지에 공개하는데, 교과 성적이 주요 전형 요소로 다른 전형에 비해 합격선을 예측하기 쉽기 때문에 자신의 교과 내신으로 합격 가능한 대학의 리스트작성 필요하다.

, 대학에서 발표하는 입시 결과는 대부분 지난해 합격자의 평균 성적을 발표하기 때문에 실제 합격 커트라인은 평균보다는 다소 낮아질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또한 교과 전형 중에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대학도 있으므로 자신이 충족할 수 있는 수준을 확인해야 한다. 교과 성적과 수능 최저학력기준에서 모두 합격 가능하다고 판단되는 대학을 확보했다면 나머지는 상향 지원할 수 있는 대학 위주로 목표 대학 및 전형을 설정해야 한다.

 

교과 전형에 지원하기 어려운 수험생

고교 선배들의 데이터와 비교하여 종합 전형 가능성 판단

학생부 종합 전형은 전형 요소들을 정성평가하기 때문에 합격자의 내신 평균, 면접 점수 등을 발표한다고 해도 이 결과를 자신의 데이터와 비교하는 작업은 쉽지 않다. 또한 같은 대학이라도 모집 단위별로 입시 결과가 크게 다르며, 같은 모집단위 내에서도 합격자간의 내신 수준 차이가 큰 편으로 이는 같은 내신 성적이라도 다른 평가를 받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학교 선생님과의 상담을 통해 목표 대학에 합격한 고교 선배들의 내신, 비교과 활동 수준 등 모교의 합격자 데이터를 활용한다면 나의 경쟁력을 보다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 고교의 합격 결과, 대학의 입시 결과와 자신의 내신, 비교과를 종합 분석하여 합격 가능한 대학을 2~3개 선택할 수 있다. 나머지 3~4장은 대학 수준 레벨 업을 위해 논술 전형을 통해 종합 전형보다 상향 지원을 고려해야 한다.

 

학생부 전형이 어렵다고 판단된다면?

논술 전형의 수능 최저, 논술 문제 유형 등을 파악 후 지원을 고려할 수 있다. , 논술 전형이 부담스럽거나 목표 대학에 논술 전형이 없는 경우 정시 주력형으로 대입을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3. 대학별고사 준비 여부를 검토하라.

 

종합 전형을 준비하는 학생은 면접을, 논술 전형을 준비하는 학생은 논술고사를 각 대학별 출제 경향에 맞게 철저히 대비해야만 합격이 가능하다. 특히 면접의 경우 고려대, 서울대 등 최상위권에서는 매우 높은 수준의 면접이 진행되며, 논술고사는 대학마다 출제 경향이 다르므로 이에 유의하여 준비해야 한다.

, 면접, 논술 등의 대학별고사가 수능 이전에 있는 대학도 많은데 만약 수능 공부와 대학별고사 준비를 병행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대학별고사 실시 전형, 특히 수능 이전에 대학별고사를 실시하는 대학에는 최소한으로 지원하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 2020학년도 학생부 전형 면접 실시 현황


주) 대표 모집단위 기준으로 일부 모집단위는 다를 수 있음

 

 

[] 2020학년도 논술 전형, 적성 전형 대학별고사 실시 현황


 

 

4. 수능 성적을 올리려면 6월 모평 오답 유형 분석부터 철저하게 하라.

 

수능 성적은 취약 유형을 얼마나 극복할 수 있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6월 모평에서 영역별로 자신의 오답 유형을 체크해 보면 앞으로의 영역별 학습 방향을 설정할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국어 영역의 경우 6월 모평에서 기술, 문법, 현대문학 유형에 취약한 학생의 경우 수능까지 이 취약 유형 중 몇 개의 유형을 극복할 수 있는지에 따라 수능 점수가 매우 달라질 수 있다.

 


 

 

성적 상승을 위해서는 취약 유형 극복을 위한 단계별 학습 전략이 필요하다.

성적 상승을 이루기 위해서는 취약 유형 극복을 위한 단계별 학습 전략이 반드시 필요하다. 한 번에 모든 유형을 학습하려고 하는 것은 심리적으로 매우 큰 부담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우선 취약 유형 중 가장 자신 있는 유형, 즉 단기간에 극복할 수 있는 유형에 먼저 학습 비중을 할애하여 순차적으로 성적을 상승시켜 나가는 것이 효율적이다.

 


 

 

 

 

 

 

※ 출처 : 메가스터디 입시전략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