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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 집중 분석] 수능 전형, 얼마나 선발하나?
분류 핫이슈 등록일 2016-10-19 조회 11,223
제목 없음

 

수능 전형은 정시모집에서 실시하는 전형이다. 대부분의 수험생은 수시모집에서 합격을 100% 장담할 수 없기 때문에 정시모집의 수능 전형을 필수로 준비해야 한다. 지금부터 2018학년도 수능 전형의 특징에 대해 알아보자.

 

 

  얼마나 선발하나?

 

2018학년도 수능 전형은 전체 대학을 기준으로 모집 정원의 22.8%를 선발해 수시모집과 정시모집의 전체 전형 유형 중 학생부 위주 전형의 뒤를 잇는 모집 규모가 큰 전형이다. 상위권 주요 15개 대학을 기준으로 했을 때는 선발 비율이 23.9%로 소폭 증가하여 가장 모집 규모가 큰 학생부 종합 전형(37.8%) 다음으로 모집 규모가 크다. 수능 전형은 대학들이 우수한 학생을 선점하기 위해 수시모집을 확대하면서 예전에 비해 모집 규모가 줄어들었다. 그러나 수시모집 미충원된 인원이 정시모집으로 이월되는 것을 감안하면 실제 정시모집 규모는 당초 계획보다 훨씬 커지게 된다.

 

■ 전체 대학 vs 주요 15개 대학 수능 전형 선발 비율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27a80003.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92pixel, 세로 409pixel

 

 

주요 15개 대학의 2018학년도 수능 전형 선발 규모는 대부분 30% 내외이나 대학별로 모집 정원의 규모가 다르기 때문에 실제 선발 인원에는 큰 차이가 발생한다. 대학별 선발 인원을 살펴보면 경희대(1,271명), 건국대(1,036명), 으로 1,000명 이상을 선발해 가장 모집 규모가 크다. 다음으로 홍익대(939명), 중앙대(890명), 연세대(867명)가 800명 이상을 선발하며, 동국대(718명), 숙명여대(703명),  성균관대(601명), 서울대(685명), 한양대(641명)가 600명 이상을 선발한다. 이 외 서울시립대(547명), 한국외대(551명), 고려대(505명), 이화여대(417명), 서강대(314명) 순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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